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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BBY/Game

[게임 접는다] 디펜더 Ⅲ (성지키기 + 활키우기)

by Captain Jack 2018. 11. 21.

 

[게임 접는다]

   

디펜더 Ⅲ

   

(성지키기 + 활키우기)

 

 



RPG 류 게임이 지겨워 질 무렵에는


항상 매일매일 클리어 해야하는 숙제가 많이 없는


손가락으로 까딱까딱하는 간단한 게임을 찾게 된다.



그렇게 새로 발견한 디펜스 게임!!  


디펜더 Ⅲ


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

'성지키기''활키우기'를 결합한 게임이다.


 

초창기 플레이 하는 장면!

게임 센스가 있는 분이면 대충 감을 잡으셨을 것이다.


활 / 화살 / 타워 / 마법 / 성 체력 등등 

 

 

로비는 이런 모습이다.

보시다시피 Activity 가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다.

 

 

기본적인 셋팅은 이렇다.

먼 옛날 워크3 엘리먼트 TD 처럼 각각 속성을 가지고 있고

이에 따라 각가 어드벤테이지를 갖는 속성이 있다.

Ex) 물 속성 활로 불 속성 적을 공격했을때 120%.



좋은 점은 그렇다고 패널티를 갖지는 않는다.


Ex) 불 속성 활로 물 속성 적을 공격했을때 

다른 여타 속성을 가진 게임들과 달리 100% 인정.

 

 

기본 장착 활수 있는 활 1개

서브로 장착할 수 있는 활 1개 해서

총 2개의 활을 들고 다닐수 있다.

 

  

스킬은 별도로 레벨업 해야 한다.

만렙 찍으면 그다음 스킬로 진화!

 

 

화살도 별도로 레벨업 해야한다.

 

여기서 주안점은 저기 지금 빨간색 글씨로 '도룡농'이라고

써져있는 부분인데, 각 활마다 [혼] 이 존재하는데 

28일 출석 or 현질로만 얻을 수 있고


각각의 혼을 가지고 있으면 활 능력이 극대화 되고

네개 속성 혼이 다 모이면 저 화살의 혼이 작동한다.

 

 

화살만 별도 레벨업 가능

 

 

다중화살도 개별 레벨업

 

 

타워도 마찮가지로 각각의 속성을 갖고 있고

기본으로 2개의 탑을 들고 다닐 수 있다.

 

결과적으로 

메인 활 / 서브 활 / 타워 1 / 타워 2 

이렇게 들고 다닐 수 있다.

 

모든 속성을 한 개씩 들고 다닐수 있는 셈이다.

 

 

보물도 존재한다.

각각의 기능을 가지고 있고

'경기장'에서 보스몹을 잡으면 얻을 수 있다.

 

 

장판도 깔 수 있는데

스테이지가 200이었나 300이었나

꾀 빡세다.

 

 

위에서 언급한 모든 것들은 다 재료와 돈을 필요로하니...

나중에는 결국 돈이 모자르게 되있으니

재료에 투자 하지 말자!

 

 

그렇게 28 x 4 = 112일을 출석해

마지막 불속성 화살의 혼인

'도룡농'을 얻는 순간 나는 출근하는 아침 지하철에서

기쁨을 감추지 못했다.

  

 

그런데...

생각보다 그렇게 쌔지지 않더라.

 

더불어...

 

 

이제 더 이상 아무리 출석해도 [혼]을 주지 않더라.


타워도 성벽도 모두 [혼]을 가지고 있어

일일히 다 모으려면 시간 꾀나 걸리겠다 싶었는데

안주니까 깔끔하게 접기로 마음 먹었다.


근 3년동안 폰게임에 

현질 1도 안한 게임은 이번이 처음이다.


뭐 그만큼 현질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.

   


ADIOS

  

추천 ★★★★☆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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